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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둘러봄 님의 글

  • 천천히둘러봄24년 8월 12일

    남편이랑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를 걸었는데 동백꽃 절정 시기가 아니어서 아쉽다고 했더니 남편이 다음에 또 오면 되지 하더라고요 ㅎㅎ 그 말에 괜히 웃음이 났습니다.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걷기는 편했어요.

    남파랑길(여수 구간)

    추천 코스 · 9곳

  • 천천히둘러봄24년 8월 10일

    남편이랑 부석사 계단을 오르는데 숨차다고 서로 놀리면서 웃었네요ㅋ 무량수전 앞에 서니 힘들었던 것도 다 잊혀지더라고요^^ 배흘림기둥도 신기해서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선비의 걸음으로 영주의 옛고개를 넘다

    추천 코스 · 6곳

  • 천천히둘러봄24년 6월 24일

    산약초마을에서 족욕탕 체험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뜨끈해서 놀랐어요ㅎㅎ 발이 노곤해지니까 몸도 같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배우자도 좋아해서 한참 앉아 있었네요^^

    화천, 향기로운 ‘산약초 마을’ 힐링 여행

    추천 코스 · 4곳

  • 천천히둘러봄24년 5월 14일

    목포근대역사관 안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어요 ㅎㅎ 옛날 건물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이곳저곳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남편이랑 천천히 둘러보기 딱 좋았어요.

    밤이 아름다운 산과 바다

    추천 코스 · 6곳

  • 천천히둘러봄24년 5월 8일

    남편이랑 소양강 처녀 동상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었어요 ㅎㅎ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보니 더 재밌더라고요. 강바람이 시원해서 한참 서 있었습니다.

    젊음의 낭만이 가득한 물의 여정

    추천 코스 · 6곳

  • 천천히둘러봄24년 5월 4일

    춘장대해수욕장에 갔는데 물이 얕아서 겁도 없이 첨벙거리고 놀았네요ㅎㅎ 홍원항 등대 앞에서 사진 찍는다고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해송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추천 코스 · 7곳

  • 천천히둘러봄24년 4월 6일

    안성 미리내 마을에서 짚공예 체험을 해봤는데 손이 영 서툴러서 옆에서 보던 분이 웃으시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나름 뿌듯했습니다. 허브향 목욕까지 하고 나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가을은 향기로운 허브와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채우자

    추천 코스 · 3곳

  • 천천히둘러봄24년 1월 27일

    경포해변을 걸었는데 백사장이 정말 넓어서 걷는 데만 한참 걸리더라고요. 소나무숲 그늘에서 잠깐 쉬었다가 다시 걸었는데 그게 은근히 개운했습니다 ㅎㅎ 여름 성수기엔 사람 많겠다 싶었어요 ^^

    경포호를 따라 조선시대를 만나다

    추천 코스 ·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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