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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코스나 직접 만든 코스를 한마디와 함께 나눠주세요.

  • 둘레길 나들19시간 전

    한라생태숲을 따라 걷는 길이 정말 좋았어요! ^^ 길을 따라 걷다 보니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특히 숲속 공기가 얼마나 상쾌하던지 걷는 내내 활기가 넘쳤어요. ㅎㅎ 넓은 숲길을 지나 노루생태관찰원까지 둘러보며 동식물과 가까이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답니다! 제주 자연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싶다면 이 코스를 추천해요! ^^

    있는 그대로 제주의 자연을 거닐어볼 코스

    추천 코스 · 4곳

  • 꽃길 산책20시간 전

    영덕대게 원조마을에 다녀왔는데 바다 내음 가득한 풍경이 정말 최고였어요! ^^ 죽도산이 보이는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답니다. ㅎㅎ 신돌석 장군 생가에서 느낀 역사의 무게감도 인상 깊었네요. 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 주었답니다! 무엇보다 푸른 바다와 함께한 하루여서 정말 행복했어요 ^^

    영덕의 문화유적 코스 2

    추천 코스 · 4곳

  • 그늘 아래 쉼21시간 전

    태풍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은 어딘가 모르게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더군요. 조용히 흐르는 강물을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길 수 있었어요. 그 뒤에 들른 조선왕가는 한옥의 고풍스러운 멋이 참 좋더라고요. 현대와 과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이라 머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답니다. 천천히 걷다 보니 시간의 흐름마저 잊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네요!

    생각이 스치는 자리, 휴전선 여행

    추천 코스 · 4곳

  • 오솔길 풍경23시간 전

    수승대의 거대한 바위와 그 아래 흐르는 맑은 물줄기를 보며 퇴계 이황 선생이 왜 이곳의 이름을 바꾸려 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수려한 자연 속에서 옛 선비들의 사색을 가늠해 보게 되더군요. 특히 고즈넉한 황산마을의 돌담 길을 걸을 때는 세상의 번잡함이 잊히는 듯하여 참으로 귀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인간의 삶이 자연의 일부임을 다시금 배웁니다. 고요한 정취가 깃든 이곳에서 깊은 사유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수승대에서 옛 선비들의 풍류를 느끼다

    추천 코스 · 4곳

  • 바위틈꽃순1일 전

    연천의 호로고루성에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만난 작은 야생화들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손톱만 한 크기로 소담하게 피어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편안했답니다. 돌 틈 사이로 뿌리를 내린 강인함도 느껴졌고요. ^^ 꽃말을 찾아보니 기다림이라던데, 문득 그 자리에 멈춰 서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더군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ㅎㅎ

    연천에서 만나는 고구려

    추천 코스 · 4곳

  • 따끈한장터국밥1일 전

    양평 나들이의 마침표는 역시 든든한 한 끼였네요. 두물머리를 걷다가 근처 식당에서 맛본 음식은 정말 입에 착 붙더군요.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이라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네요 ㅎㅎ 정갈한 차림새부터 구수한 국물 맛까지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

    아름다운 강변을 따라 가며 낭만 여행자가 되다

    추천 코스 · 4곳

  • 들녘 풍경1일 전

    가천 다랭이마을을 걸었습니다. 척박한 땅을 일구어 층층이 쌓아 올린 석축 논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더군요. 바다를 마주한 마을의 풍경은 수확철이 아님에도 꽤나 평온했습니다. 억척스럽게 살아온 사람들의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는 길이었지요.

    삿갓에 숨겨진 삿갓배미를 찾아라!

    추천 코스 · 5곳

  • 푸른잎사귀1일 전

    중문관광단지는 아이와 함께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정말 좋네요. 특히 테디베어뮤지엄은 아기자기한 곰 인형들이 너무 예뻐요 ㅎㅎ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제주 바다를 보며 걷기 좋은 중문 색달 해변도 산책하기에 정말 완벽했답니다. 가족 여행지로 추천해요!

    온가족이 함께 떠나는 제주 중문단지여행

    추천 코스 · 4곳

  • 시장 구경길1일 전

    개평한옥마을 골목을 걷다 만난 솔송주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전통 방식 그대로 담근 술이라 그런지 향이 정말 깊네요. 상인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웃기도 했네요 ㅎㅎ 안의 원조갈비집에서 든든하게 갈비탕 한 그릇 먹고 나니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

    양반의 고장, 함양의 화림동계곡을 걷다

    추천 코스 · 5곳

  • 햇살 좋은 날1일 전

    매봉산 정상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채소밭 사이로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정상 아래에 차를 두고 천천히 걸어 올라가니 탁 트인 풍광이 참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

    가족들을 위한 알짜배기 태백여행

    추천 코스 · 4곳

  • 물가쉼터길1일 전

    월하성 포구 갯벌에서 아이들과 조개 잡던 기억이 참 좋았네요ㅎㅎ 바닷물이 빠지고 넓게 드러난 갯벌이 아이들 자연 공부에 아주 그만이었답니다. 마량리 동백나무 숲도 잊지 말고 꼭 보셔요. 붉은 동백꽃이 참 예쁘게 피어 있더라고요^^ 우리 손주들도 갯벌체험이 재미있었는지 집에 오면서 내내 웃었네요.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네요ㅎㅎ

    바닷가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체험까지

    추천 코스 · 5곳

  • 그늘 진숲1일 전

    현충원의 수양벚꽃을 보러 방문했습니다.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는 수양벚나무는 흔히 볼 수 없는 형태라 관찰 가치가 높습니다. 사육신공원을 거쳐 노량진 수산시장까지 이동하는 동선은 대중교통 이용 시 편리합니다. 시장의 경매 현장은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방문 시간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차 시설은 현충원 내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충혼’의 수양벚꽃 마중하는 호젓한 꽃길

    추천 코스 · 3곳

  • 오솔길걷는 시간1일 전

    북촌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경복궁을 시작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정독도서관 정원은 번잡한 서울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했습니다. 황생가칼국수에서 맛본 만두는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주었지요. 주변 갤러리를 둘러보며 보낸 4시간은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북촌의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경복궁 북쪽마을 북촌 즐기기

    추천 코스 · 4곳

  • 텃밭가꾼보람1일 전

    소수서원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전통 교육기관의 정갈함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 부석사는 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저녁 노을이 질 무렵 무량수전에서 바라본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백두대간 마구령과 고치령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추천 코스 · 7곳

  • 옛길 풍경2일 전

    공주 고마나루는 인간을 그리워한 곰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유서 깊은 곳이지요. 백사장과 어우러진 솔밭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백제 무령왕릉을 품은 공주의 긴 역사가 새삼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시간을 내어 마곡사와 공산성까지 둘러보니 선조들의 숨결을 가까이서 마주한 듯하여 마음이 정갈해지는 기분입니다.

    곰 여인의 전설이 강물 되어 흐르네

    추천 코스 · 6곳

  • 골목 끝 풍경2일 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지나 성균관으로 향하는 길에 고목들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답니다. 문묘 명륜당 앞을 지키는 은행나무는 어찌나 웅장하던지, 잠시 멈춰 서서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 창경궁 자생식물원에서 작은 풀꽃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걷다 보니 청솔모도 보이고, 도심 속에서 이런 여유를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ㅎㅎ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추천 코스 · 4곳

  • 맑은날의 쉼2일 전

    서일농원을 둘러보는데 아담한 산책로가 의외로 좋더라고요. 햇볕 잘 드는 밭과 장독대 사이를 걸으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소소하지만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 ㅎㅎ

    슬로우푸드와 승마로 건강지키는 법

    추천 코스 · 4곳

  • 오후산보길2일 전

    오전에 예천권씨 병암정에 들러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고 왔습니다. 오후에는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활을 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마지막으로 삼강주막에 들러 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니 옛 시절의 향취가 그대로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하루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예천의 체험장과 마지막 남은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을...

    추천 코스 · 3곳

  • 노을지는 저녁마루2일 전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니 비로소 여행의 의미가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진남교반의 층암절벽과 영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듯하였습니다. 고모산성을 거닐며 옛 영남대로의 흔적을 밟아보았는데, 발끝에 전해지는 흙의 감촉이 고요하였습니다. 여행은 결국 자신과의 교감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

    승마는 교감이라고 합니다. 말과 함께 느껴보세요.

    추천 코스 · 4곳

  • 길 걷기2일 전

    여행이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나를 마주하는 침묵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해송이 빽빽한 희리산자연휴양림을 거닐며 피톤치드 속에서 깊은 숨을 내뱉었습니다. 마량리 동백나무 숲 정상에 서서 서해를 바라보니 세상의 소음은 옅어지고 내면의 소리만 선명해지더군요.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으나 인간의 발걸음은 늘 스쳐 지나가는 법임을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해송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추천 코스 ·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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