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물회식당에서 딸이랑 물회를 먹었는데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좋았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밥식해도 별미더라고요 ㅎㅎ 딸도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다.

호미곶에 해맞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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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물회식당에서 딸이랑 물회를 먹었는데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좋았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밥식해도 별미더라고요 ㅎㅎ 딸도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다.

호미곶에 해맞으러 가자
추천 코스 · 6곳
보문사의 조용한 분위기가 가장 좋았어요! 함께 산책하며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절의 고즈넉함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어요ㅎㅎ

원주 치악산을 중심으로 문화탐방길
추천 코스 · 5곳
중문·색달 해변을 걸었는데 모래 색이 특이해서 신기했어요. 딸이 모래 색깔 신기하다고 계속 만져봤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떠나는 제주 중문단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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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사자바위에서 노을 보는데 진짜 예쁘더라고요 ㅎㅎ. 도로 바로 옆이라 차 세우고 편하게 봤어요.

하루 만에 다녀오는 울릉도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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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들어가는 배편이 생각보다 편했어요! 서포리 해변 백사장이 넓어서 걷기도 좋았고,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해수욕장과 절경 산책로를 품은 ‘보물섬’
추천 코스 · 4곳
화천박물관에서 민속 자료들을 구경하는데 옛날 물건들이 신기했어요ㅎㅎ 딸이랑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다녔습니다.

지금 여기로 이어진 역사를 만나다
추천 코스 · 4곳
의암스카이워크 걸었는데 바닥이 투명 유리라서 처음엔 조금 무서웠어요 ㅎㅎ 딸이랑 손잡고 천천히 걸으니까 괜찮더라고요. 물 위를 걷는 기분이 신기했습니다.

춘천 의암호반길
추천 코스 · 5곳
정응민의 생가에서 판소리의 역사를 배웠어요. 서편제가 뭔지도 알게 되고, 문화유산을 직접 보니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순천으로 가는 민속마을 길
추천 코스 · 7곳
산정호수 둘레길을 걸었는데 물이 잔잔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산책하기 딱 좋았습니다.

아프리카 춤과 노래에 반하고, 호수 둘레길에 매료되다
추천 코스 · 4곳
딸이랑 배우자랑 바래봉 아래쪽을 걸었는데 철쭉이 생각보다 진한 분홍이라 놀랐어요 ㅎㅎ 딸이 계속 사진 찍자고 했습니다.

분홍빛 능선을 걷다.
추천 코스 · 4곳
두물머리에서 딸이랑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물안개 낀 풍경이 그림 같더라고요 ㅎㅎ.

한강에 기대 선현을 추억하다.
추천 코스 · 4곳
황금빛바다노을낚시터에서 노을 보는데 색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딸이랑 사진 엄청 찍었어요. 바다 위에서 보는 노을이라 더 특별했습니다.

여기는 꼭! 사천 여행에 빼먹지 말아야 할 코스
추천 코스 · 9곳
딸이랑 남편이랑 아우내장터를 구경했어요. 장이 서는 날마다 사람이 많이 모인다는 이야기 듣고 나니 옛 모습이 상상되더라고요 ㅎㅎ.

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역사의 길
추천 코스 · 4곳
솔밭의 향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나무 냄새를 맡으며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됩니다. 거리의 공예품들은 하나하나가 소중해 보였어요.

생활 속에 녹아든 예술과 자연을 만나다. 충주 민속공예거리 코스
추천 코스 · 5곳
문무대왕릉 보러 가는 길이 제일 재밌었어요. 딸이랑 바위섬 사진 찍는다고 한참 서 있었네요 ㅎㅎ. 이견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좋았습니다!

바다의 용으로 다시 태어난 문무대왕을 찾아서
추천 코스 · 6곳
딸이랑 성기동국민관광지를 걸었는데 넓게 트인 공간이라 걷기 좋더라고요! 왕인박사 관련 시설도 같이 있어서 볼거리도 쏠쏠했습니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추천 코스 · 4곳
한밤마을 돌담길을 걸으니 골목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ㅎㅎ. 생각보다 넓어서 다 걷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육지 속의 제주도, 한밤마을의 돌담길을 걷다
추천 코스 · 4곳
꽃지해수욕장에서 사진을 잔뜩 찍었어요! 할배바위 할매바위 사이로 노을이 지면 정말 예쁘다던데 낮에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서해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아침 해를 품에 안다.
추천 코스 · 4곳
탄금대공원 소나무 숲을 걷는 게 제일 좋았어요. 남한강 풍경이랑 어우러져서 산책하기 딱이었습니다. 시원한 강바람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남한강을 따라 만나는 역사의 향기
추천 코스 · 7곳
경화역 철길 옆으로 벚꽃이 쭉 늘어서 있는 걸 보고 여기가 사진 명소라는 말이 실감났어요! 기차가 안 다니는 역이라 그런지 철길 위를 마음 편히 걸어다닐 수 있어서 좋았어요.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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