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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쉬는 곳 님의 글

  • 마음 쉬는 곳25년 10월 10일

    독일마을 언덕에서 바라본 바다색이 오래 눈에 남았습니다.

    조개 캐고, 쏙 잡고, 맨손 고기잡이까지

    추천 코스 · 7곳

  • 마음 쉬는 곳25년 10월 2일

    인삼시장의 향기가 독특했습니다. 쌉싸름한 인삼과 약초의 냄새가 코를 자극했어요.

    충남 금산 약초 인삼 쇼핑코스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5년 8월 28일

    계곡을 따라 걷는 소나무 그늘이 유독 마음에 남았습니다.

    험준한 산자락에 숨은 천년고찰을 만나다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5년 8월 14일

    송지호 백사장을 걷는데 물이 맑고 잔잔해서 발끝이 시린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숲의 속삭임, 바다의 읊조림에 귀기울여 보는 감성 충만 코스!

    추천 코스 · 7곳

  • 마음 쉬는 곳25년 6월 13일

    가족들과 산야초마을에서 약초 냄새를 맡으며 천천히 걸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관광두레] 우리는 노는 물이 다르다! 청풍호 여행

    추천 코스 · 3곳

  • 마음 쉬는 곳25년 5월 22일

    오색약수를 한 모금 마셔보니 톡 쏘는 맛이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설악이 숨겨 놓은 비경을 오르다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5년 5월 19일

    해인사 가는 길에 산 공기가 유독 맑게 느껴져서 아이들도 창문을 내리고 좋아했습니다.

    불심으로 새기고 지혜로 보존하다.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5년 4월 16일

    나혜석거리 분수대 앞에서 아이들이 한참을 구경하길래 저도 같이 서서 지켜봤습니다.

    수원화성의 도시, 수원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행

    추천 코스 · 3곳

  • 마음 쉬는 곳25년 4월 14일

    화개장터를 걷는데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보드라운 찻잎과 섬진강 벚굴 품은 하동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12월 12일

    원주향교 담장 옆으로 늘어선 나무 그림자가 유독 마음에 남았습니다.

    원주에서 만나는 역사와 문학의 향기

    추천 코스 · 3곳

  • 마음 쉬는 곳24년 10월 16일

    아이들이 용화해변 바위틈을 한참 들여다보며 놀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맑고 깨끗한 삼척의 바다를 즐기다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9월 23일

    속초 바다향기로를 천천히 걸으며 곳곳에 서 있는 장승들을 하나씩 눈에 담아봤는데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속초, 평화와 자유의 향기, 외옹치 바다향기로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9월 15일

    김해천문대 옥상에 올라섰을 때 마침 하늘이 맑아서, 별을 보겠다고 줄지어 선 사람들 뒤에 서 있던 그 짧은 기다림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가야의 자취를 따라 길을 걷다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9월 9일

    성기동국민관광지 한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이 유독 오래도록 눈에 남았습니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7월 25일

    우포늪 물안개가 아침 햇살에 걷히는 순간을 잠깐 봤는데, 그 장면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창녕의 생태를 오감으로 느끼다

    추천 코스 · 4곳

  • 마음 쉬는 곳24년 6월 26일

    슬도에서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나는 소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역사공부에 아름다운 자연풍광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는 울산여행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4년 6월 12일

    산지등대 하얀 건물이 바다와 어우러진 모습이 오래 눈에 남았어요.

    제주의 여장부 김만덕을 따라 걷는 산책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4년 6월 9일

    망양정에서 내려다본 바다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

    온천으로 뜨끈하게 달구고, 대게로 몸보신

    추천 코스 · 5곳

  • 마음 쉬는 곳24년 6월 5일

    아이들과 덕수궁 돌담길을 걸었는데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추천 코스 · 6곳

  • 마음 쉬는 곳24년 5월 22일

    대포항 방파제에 앉아서 배들 들어오는 걸 한참 구경했습니다.

    대포항에서 혼자 하는 여행

    추천 코스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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