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 시작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선 천문대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며 차분하게 일정을 시작하니 이동 동선이 참 효율적이었습니다. 그다음 박수근미술관으로 향했는데 작가의 진솔한 시선을 따라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미술관 주변의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다음 코스인 인문학박물관까지 체계적으로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정해진 순서대로 이동하니 여행의 피로도 적고 만족스러운 여정이 되었습니다.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캠핑장
추천 코스 · 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