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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날 님의 글

  • 여유로운 날26년 8월 2일

    다솔사 가는 길 소나무들이 정말 울창해서 걷는 내내 그늘이 시원했어요. 절 마당에 앉아서 바람 쐬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사천의 역사탐방로 산책

    추천 코스 · 5곳

  • 여유로운 날26년 7월 15일

    회를 처음 먹어보는 손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던 게 아직도 생각나요. 대포항에서 남편이 손녀 입에 하나씩 넣어주면서 흐뭇해하더라고요. 셋이서 바다를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눈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대포항에서 혼자 하는 여행

    추천 코스 · 5곳

  • 여유로운 날26년 6월 10일

    손주랑 임진강댑싸리공원에 갔는데 붉은 댑싸리밭이 끝없이 펼쳐져서 손주가 계속 뛰어다녔어요 ㅎㅎ 저도 오랜만에 꽃밭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토 스팟을 따라가는 자유로 드라이브 당일 코스

    추천 코스 · 4곳

  • 여유로운 날26년 5월 25일

    남애항 방파제에서 바다 바람을 한참 맞았어요. 미항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풍경이었습니다 ㅎㅎ. 여유롭게 걷기 좋았어요.

    속초, 평화와 자유의 향기, 외옹치 바다향기로

    추천 코스 · 4곳

  • 여유로운 날26년 5월 18일

    의야지바람마을 초원을 걸었어요. 양떼가 한가롭게 풀 뜯는 모습이 이국적이라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첫눈이 일찍 내리는 동네라던데 다음엔 겨울에도 와보고 싶어졌습니다.

    365일 색다른 재미가 넘치는 대관령

    추천 코스 · 3곳

  • 여유로운 날26년 4월 28일

    대소산 봉수대에 올라 배우자와 손주를 데리고 주변 경관을 함께 둘러봤습니다ㅎㅎ 옛사람들이 이곳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영덕의 문화유적 코스 2

    추천 코스 · 4곳

  • 여유로운 날26년 4월 24일

    무릉계곡에 손녀랑 갔는데 넓은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이 맑아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그늘도 많아서 더운 날인데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오래 걸어도 힘든 줄 몰랐네요 ㅎㅎ.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추천 코스 · 7곳

  • 여유로운 날26년 3월 23일

    손녀랑 같이 오읍약수터까지 올라갔는데 물 한 모금 마시게 해줬더니 신기해하더라고요. 숲길이 그늘져서 걷기에 덥지 않았던 것도 좋았고요. 손잡고 천천히 걸으니 저도 모처럼 여유가 생기는 기분이었습니다.

    심도 역사 문화길을 따라 걷다

    추천 코스 · 8곳

  • 여유로운 날26년 2월 25일

    일산호수공원은 손녀랑 자전거도로 옆으로 걸으면서 두루미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넓은 호수를 끼고 도는 산책이라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더라고요.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 안을 거닐다

    추천 코스 · 6곳

  • 여유로운 날26년 2월 21일

    손녀랑 창녕향교를 둘러봤는데 대성전이며 명륜당이며 옛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더라고요. 아이가 기와지붕이 신기하다며 계속 올려다봤어요 ^^

    경주 못지 않은 문화재의 보고

    추천 코스 · 4곳

  • 여유로운 날25년 12월 25일

    미인폭포 앞에 서니 물방울이 눈처럼 흩날리는 게 보이더라고요. 큰 물줄기는 정말 설산 같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었어요. 한참을 서서 구경만 했네요. 그늘이 있어서 더위 걱정 없이 쉬었다 왔습니다 ㅎㅎ.

    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추천 코스 · 3곳

  • 여유로운 날25년 11월 27일

    외도해금강유람선에서 바라본 섬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꽃과 나무로 꾸며진 섬이라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자연을 품은 가을밤의 서정

    추천 코스 · 6곳

  • 여유로운 날25년 11월 25일

    사북탄광을 손녀랑 함께 둘러봤습니다. 옛날 채탄 장비들을 보면서 손녀가 신기해하더라고요 ㅎㅎ 폐광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함백산 만항재

    추천 코스 · 5곳

  • 여유로운 날25년 10월 23일

    산지등대에서 손주 손을 잡고 제주항을 내려다봤어요. 하얀 등대가 바다랑 어우러진 게 예뻐서 사진도 여러 장 찍었습니다 ^^. 아이도 좋아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제주의 여장부 김만덕을 따라 걷는 산책

    추천 코스 · 5곳

  • 여유로운 날25년 10월 12일

    도갑사 해탈문이 국보라는데 손녀랑 같이 보니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ㅎㅎ. 좌우에 새겨진 조각이 정교해서 둘이서 나란히 한참을 들여다보고 왔습니다.

    월출산국립공원의 절경을 감상하다

    추천 코스 · 3곳

  • 여유로운 날25년 9월 16일

    손녀 데리고 화성행궁에서 대장금 의상 체험을 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남편이랑 옆에서 사진 찍어주느라 바빴네요. 스탬프도 하나씩 찍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조의 마음을 따라 화성을 걷다

    추천 코스 · 3곳

  • 여유로운 날25년 9월 6일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손녀가 향기 맡아본다고 코를 킁킁대던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 허브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남편은 그 모습 찍어주느라 바빴네요. 소소하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낮에 보아도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남원 1박2일 코스

    추천 코스 · 7곳

  • 여유로운 날25년 7월 25일

    스카이라인 루지를 타봤는데 생각보다 속도감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ㅎㅎ 커브 구간마다 짜릿하더라고요. 한 번 더 타고 싶더라고요.

    지루할 틈이 없다! 통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모두 갖춘 여행

    추천 코스 · 7곳

  • 여유로운 날25년 7월 19일

    남편이랑 손녀랑 부소담악을 봤는데 물 위로 솟은 바위 병풍이 정말 장관이었어요. 손녀가 신기하다며 계속 사진 찍어달라고 졸랐네요 ㅎㅎ 다 같이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눈 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금강 따라 도는 물의 여정

    추천 코스 · 4곳

  • 여유로운 날25년 7월 7일

    닭실마을 석천계곡을 따라 걸었는데 물이 맑고 소나무 숲이 울창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청암정도 잠깐 들러서 사진 남겼습니다.

    금계포란형, 닭실마을의 풍수지리를 들여다 보자!

    추천 코스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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