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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휴식 님의 글

  • 봄날의 휴식26년 8월 9일

    화개장터부터 최참판댁까지 이동하는 동선이 효율적이었습니다. 각 지점에서 하동의 문화와 자연을 느낀 후 삼성궁의 돌탑들까지 정리하며 끝내니 여행이 체계적으로 느껴졌어요. 이렇게 준비된 코스도 좋겠더군요.

    화개장터, 최참판댁부터 삼성궁까지 하동의 명물을 만나는 길

    추천 코스 · 6곳

  • 봄날의 휴식26년 6월 17일

    거제 여행을 계획할 때 학동자동차야영장을 베이스캠프로 잡고 주변을 도는 동선으로 짰습니다. 학동몽돌해변이 캠핑장 바로 앞이라 이동이 수월했고, 거제자연휴양림 전망대까지 다녀오는 데도 크게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동백나무 숲은 여름이라 꽃은 없었지만 울창한 나무 그늘만으로도 걸을 만했습니다. 계획한 동선대로 무리 없이 다녀온 여행이었어요.

    거제도를 돌아보는 거제도 학동캠핑장

    추천 코스 · 5곳

  • 봄날의 휴식26년 6월 4일

    광명스피돔은 규모가 커서 들어서자마자 놀랐습니다. 세계 최대 돔 경륜장이라더니 관람석 규모부터 남달랐어요. 안내 동선을 따라가며 경기장 구조를 둘러봤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딸이랑 같이 갔는데 아이도 큰 규모에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계획했던 코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기는 레저여행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6년 5월 16일

    화암사를 다녀왔습니다.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나오는 절이라 처음엔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그만한 값어치가 있더군요. 극락전이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양식으로 지어졌다는 설명을 듣고 나니 건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절 마당을 거닐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미리 동선을 알아보고 간 덕분에 헤매지 않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완주 사찰 기행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6년 4월 11일

    아내와 딸과 함께 유성온천지구부터 들렀습니다. 족욕 체험장에서 발을 담그고 잠깐 쉬었는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뿌리공원으로 이동해 성씨 유래를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딸이 자기 성씨를 찾고는 신기해했습니다. 미리 동선을 정해두고 움직인 덕분에 두 곳을 오가는 데 큰 시간을 뺏기지 않았고요. 계획한 순서대로 무리 없이 두 곳을 다 둘러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숲에서 힐링, 온천에서 힐링

    추천 코스 · 3곳

  • 봄날의 휴식26년 3월 25일

    선원사부터 들러서 광한루원, 만복사지 순서로 돌았습니다. 선원사는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한적해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광한루원은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만복사지는 절터만 남아있어서 처음엔 심심할까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석탑이랑 주춧돌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세 곳 다 거리가 가까워서 이동하는 데 부담이 없었고, 전체적으로 동선을 여유 있게 잡아서 다닌 게 좋았습니다.

    이몽룡, 성춘향이 되어 남원 읍내를 걸어보자

    추천 코스 · 7곳

  • 봄날의 휴식26년 3월 12일

    충주 미륵대원지부터 들러 탑평리 칠층석탑까지 순서를 정해 다녔습니다. 미륵사지 규모가 생각보다 넓어서 천천히 둘러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석탑 앞에서는 우리나라 중앙에 위치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시 감회에 잠겼습니다. 이후 수안보온천에서 몸을 녹이며 하루를 마무리했는데 동선이 무리 없이 이어져서 편했습니다.

    피로야 가라! 온천에서 즐기는 휴식 여행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6년 3월 11일

    용연사부터 시작해서 대구수목원까지 순서를 정해 움직였습니다. 용연사는 산 기슭에 있어서 오르는 길이 조용했고, 이동해서 도착한 수목원은 규모가 커서 걷는 데만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두 곳 다 여유 있게 둘러보려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더군요. 미리 동선을 짜둔 덕분에 이동 시간에 헤매지 않고 알차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계획한 대로 움직이는 여행이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온다면 두류공원 쪽도 마저 돌아보고 싶습니다.

    옥포로&두류공원

    추천 코스 · 6곳

  • 봄날의 휴식26년 3월 3일

    부여 코스는 아침 일찍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부터 시작했는데, 산성 둘레를 따라 걷는 길이 생각보다 잘 정비되어 있어서 걷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서니 금강 물줄기가 한눈에 들어와서 전망이 아주 좋았고, 사진도 여러 장 남겼습니다. 백제 시대의 마지막을 지켰던 곳이라는 걸 생각하니 발걸음이 조금 무거워지기도 했어요. 반나절 넘게 돌아본 코스였지만 지루할 틈 없이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소중한 백제 문화의 터전 부여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6년 2월 4일

    63씨월드는 규모가 커서 미리 동선을 정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조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살펴보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고, 그만큼 볼거리가 알찼습니다. 오후에는 파주 프로방스 마을로 넘어갔는데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둔 덕분에 서두르지 않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유럽풍 건물들 사이를 걸으며 하루의 마지막 일정까지 여유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계획한 대로 무리 없이 하루를 마친 편이었습니다.

    미술관과 아쿠아리움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5년 12월 26일

    주산지부터 둘러보고 절골계곡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내와 딸을 데리고 갔는데 계곡 길이 생각보다 걷기 좋아서 다행이었어요. 물이 맑고 바위가 죽순처럼 솟아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딸도 신기해하며 사진을 많이 찍더군요. 오후에는 대전사까지 들러보고 여유 있게 마무리했는데, 동선이 크게 무리 없어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기암절벽에 피어난 단풍따라, 깊은 계곡 따라

    추천 코스 · 6곳

  • 봄날의 휴식25년 11월 19일

    익산안전체험교육장부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을 넉넉히 배정했고, 미륵사지도 함께 둘러봤는데 석탑 규모가 커서 사진에 다 담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발걸음도 조심스러워지더군요. 동선을 미리 짜둔 덕분에 이동 시간 낭비 없이 두 곳 다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안전에서 역사까지 익산의 오감 여행코스

    추천 코스 · 7곳

  • 봄날의 휴식25년 10월 17일

    하회마을 초입에 차를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동선이 편했습니다. 마을 안이 넓어서 급하게 돌지 않고 천천히 걸을 수 있었고, 옛집 담장을 따라 이어지는 골목길이 특히 좋았어요. 골목이 여러 갈래로 나 있어서 지도 없이 걸어도 길을 잃을 걱정이 없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갔더니 서두르지 않고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이번보다 더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네요.

    너무도 유명한 안동 하회마을 여행 코스

    추천 코스 · 6곳

  • 봄날의 휴식25년 10월 15일

    낙산사는 미리 시간을 좀 넉넉하게 잡고 갔습니다. 경내를 돌아보는 동안 바다가 계속 옆으로 보여서 걷는 재미가 있었고, 관음성지라는 이름값을 하는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선이 오르내림이 있는 편이라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한 덕분에 붐비지 않게 둘러볼 수 있었고, 바다를 바라보는 자리마다 오래 머물게 되더군요. 정리된 코스라 다음 방문객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양양), 등뼈를 타고 달리다!

    추천 코스 · 3곳

  • 봄날의 휴식25년 10월 2일

    태백산도립공원부터 올랐는데 산세가 높은데도 길이 순하게 나 있어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었습니다. 정상 부근까지 가는 동안 숲이 계속 이어져서 걷는 재미가 있었고, 내려와서는 황지연못에 들러 낙동강 발원지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물줄기 하나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동선을 미리 짜두고 움직인 덕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5년 9월 18일

    구마계곡을 따라 걸으며 물놀이하는 사람들을 구경했습니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20km나 이어진다는 설명을 들으니 계곡이 왜 이렇게 시원한지 이해가 갔습니다. 물이 맑아서 바닥까지 훤히 비칠 정도였고, 민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이 곳곳에 펼쳐져 있어 걸음을 옮길 때마다 눈이 즐거웠습니다. 더위를 피해 여름에 찾기에 딱 좋은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에 더위를 피하러 가기 좋은 곳

    추천 코스 · 3곳

  • 봄날의 휴식25년 9월 6일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시작해 이 일대를 돌아보는 코스였는데, 각 지점 간 거리가 적당해서 동선 짜기가 수월했습니다. 특히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 덕분에 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어요. 오래된 건물들을 보며 이 도시의 시간을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고, 계획했던 것보다 더 알찬 반나절이었습니다.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추천 코스 · 5곳

  • 봄날의 휴식25년 9월 1일

    괴산한지체험박물관은 규모가 크지 않아 동선을 짧게 잡았는데 그게 오히려 알찼습니다. 안치용 한지장이 수십 년 모았다는 유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 서두르지 않고 계획한 대로 움직여서 다행이었습니다. 한지 뜨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 나니 평소 무심히 쓰던 종이가 다르게 보이더군요. 다음 일정을 여유 있게 잡아둔 덕분에 전시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볼 수 있었습니다.

    맑은 물이 있는 둔율올갱이마을 캠핑 [웰촌]

    추천 코스 · 5곳

  • 봄날의 휴식25년 8월 18일

    직지사부터 청암사까지 순서를 정해두고 움직이니 동선이 크게 헷갈리지 않았습니다. 직지사에서는 오래된 소나무와 계곡을 천천히 둘러봤고, 청암사로 이동해서는 대웅전과 석탑을 시간을 두고 살펴봤습니다. 두 사찰 모두 산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걷는 동안 공기가 맑게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둘러본 하루였습니다.

    흥미진진 이야기 속 김천여행

    추천 코스 · 4곳

  • 봄날의 휴식25년 8월 15일

    새둥지마을부터 태풍전망대까지 동선을 미리 짜서 움직였습니다. 새둥지마을에서는 넓은 들판을 따라 걷는 시간이 길었고, 태풍전망대로 이동하는 길에는 중간중간 볼거리가 이어져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전망대에 도착해서는 날씨가 도와줘서 먼 곳까지 잘 보였습니다. 딸과 함께 시간을 맞춰 다니다 보니 계획한 대로 여유 있게 하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연천, ‘철새와 겨울나기’ 힐링 여행

    추천 코스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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