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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발걸음 님의 글

  • 편안한 발걸음26년 6월 22일

    강구항은 활기가 느껴지는 항구였습니다. 항구 옆으로 조성된 공원에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라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영덕), 등뼈를 타고 달리다!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5월 27일

    천곡천연동굴이 잘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동굴 내부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만드는 신비로운 풍경을 직접 보니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학술적 가치도 많다고 하던데, 하나하나의 구조가 얼마나 치밀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천연 경관이 동해시 시내 중심부에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강원도의 바다와 볼거리 알차게 체험하자

    추천 코스 · 6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5월 11일

    사촌마을은 오래된 반촌이라는 이야기답게 고택들이 잘 남아 있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정돈된 골목이 인상적이었고, 천천히 걸으며 옛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의성의 사과와인을 맛보고 공룡 유적지 탐방

    추천 코스 · 5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5월 8일

    소백산풍기온천에 다녀왔습니다. 지하 800m에서 올라오는 온천수라는데 물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등산 후에 들르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 볼 만했어요.

    소백산 산행과 풍기 인삼장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4월 19일

    창동예술촌은 옛 원도심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더한 곳이었습니다. 골목을 걸으며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볼 만했습니다.

    감각적으로 탈바꿈한 마산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3월 23일

    스파플러스에서 온천을 즐기고 나니 여행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외 스파존이랑 실내 사우나존을 오가면서 여유 있게 쉬었어요. 이천 여행 마무리로 딱 좋은 코스였습니다.

    도자기와 쌀, 온천을 모두 만나는 건강힐링여행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3월 14일

    국립생태원을 둘러봤습니다. 다양한 기후대의 동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규모가 큰 편이라 다 보려면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겠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서천 1박2일 여행코스

    추천 코스 · 7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2월 23일

    동락식당에서 갈낙탕을 먹었는데 오래 우려낸 국물이라더니 깊은 맛이 났습니다. 산낙지를 즉석에서 넣어준다는 설명대로 신선한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과하지 않게 딱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추천 코스 · 5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2월 6일

    감악산 출렁다리는 도로로 잘려나간 골짜기를 잇는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걸으면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찔했어요. 과장 없이 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경의선 타고 평양여행을 꿈꾸다

    추천 코스 · 3곳

  • 편안한 발걸음26년 2월 2일

    산천재와 덕천서원을 차례로 둘러봤는데 남명 조식 선생의 학문과 삶을 짐작해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분위기가 이 코스 전체의 느낌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남명 조식선생의 흔적을 따라서

    추천 코스 · 5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12월 25일

    탄금대공원을 걸어보니 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가 걷기 좋았습니다. 역사적인 이야기가 서린 곳이라 그런지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분위기였고, 충주 여행 중에 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충주호 푸른 물결 위로 달리는 ‘이야기’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11월 29일

    화천 파로호 자전거 100리길 일부 구간을 걸었는데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무리 없이 걸을 만큼 볼 만했습니다.

    울긋불긋 단풍의 바다에 풍덩

    추천 코스 · 3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11월 5일

    장릉 주변을 걸으며 능의 규모를 눈으로 확인하니 조선 중기 왕릉의 격식이 느껴졌습니다. 재실까지 둘러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너무 아름다운 뷰! 뷰! 뷰! 멋진 전망만 쏙 골라 놓은 코스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10월 31일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예전에 탁주 공장이었던 건물을 그대로 살려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양조 과정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고 공간 자체의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강릉에서 이런 곳을 만날 줄은 몰랐는데 볼 만했어요.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뉴트로 강릉 여행!

    추천 코스 · 6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9월 21일

    해미읍성 성벽을 따라 걸으며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볼 만했습니다.

    300년의 시간을 오감으로 느끼는 하룻밤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9월 19일

    무창포해수욕장은 바닷길 열리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았습니다. 갯바위까지 걸어 들어가 보니 볼 만했고 백사장도 넓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서해안 해수욕장을 따라 여행하다

    추천 코스 · 5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9월 5일

    연평도까지 뱃길로 가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도착해서 보는 풍경이 서해 최북단다운 느낌이 물씬 나서 그만한 가치가 있었고 조용한 어항 분위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서해 최북단에서 나를 인증해보기! 신분증 지참 필수 코스

    추천 코스 · 4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8월 4일

    경포대에 올라가서 보는 호수 풍경이 생각보다 넓고 시원했습니다. 선교장 한옥의 짜임새도 인상 깊었는데, 오래된 건물인데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강릉 경포로 떠나는 누정 시·문학 기행

    추천 코스 · 5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7월 31일

    연천 새둥지마을을 둘러봤는데 넓은 들판에 억새가 가득해서 볼거리가 괜찮았습니다. 친구들과 천천히 걸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었어요.

    석기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떠나자!

    추천 코스 · 3곳

  • 편안한 발걸음25년 6월 22일

    용문사는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천년고찰답게 차분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신라 경덕왕 때 창건됐다는 오랜 역사가 곳곳에서 느껴졌고, 경내를 천천히 둘러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청정 기운을 품은 예천으로 떠나는 1박 2일 여행

    추천 코스 ·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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