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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고운시간 님의 글

  • 물가고운시간4일 전

    태종대의 절경은 언제 봐도 장관입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해안 길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더군요. 특히 영도등대에서 바라보는 수평선이 참으로 시원했습니다. 부산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추천 코스 · 4곳

  • 물가고운시간26년 8월 14일

    덕구온천의 맑은 물에 몸을 담그니 피로가 말끔히 씻겨 나갔습니다. ^^ 계곡을 따라 걷는 길, 옥류대의 풍경이 참으로 수려했습니다! 마음마저 맑아지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온천으로 뜨끈하게 달구고, 대게로 몸보신

    추천 코스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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