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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가는 날 님의 글

  • 마실 가는 날6일 전

    철원 평화마을 서울캠핑장에서 머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토교저수지 근처에서 철새를 보는데 정말 신기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고석정의 풍경도 고즈넉하니 좋았어요. 근처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답니다. ^^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 ㅎㅎ

    역사가 흐르는 자연 속에 머무는 시간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6년 6월 25일

    섬진강 매화마을에 갔는데 아직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강 따라 걷는 길이 예뻤어요ㅎㅎ. 딸이랑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저녁엔 다 같이 웃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는데, 또 가보고 싶어졌어요.

    백운산 숲에서 즐기는 치유의 캠핑여행

    추천 코스 · 6곳

  • 마실 가는 날26년 6월 20일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본다는 게 신기해서 잔뜩 기대하며 갔는데 낮이라 시설 구경만 했어도 재미있었어요. 다음엔 밤에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볼거리가 하늘의 별처럼 촘촘히 박혀있는 곳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6년 6월 4일

    상림공원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숲이 우거져서 어디서 찍어도 그림이 되더라고요. 다음에도 카메라 들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어요.

    지리산의 깊은 산자락 속에 세상 시름을 묻다

    추천 코스 · 5곳

  • 마실 가는 날26년 6월 2일

    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바다 보는데 기분이 참 좋았어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달콤고소 빵여행

    추천 코스 · 5곳

  • 마실 가는 날26년 4월 8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배우자랑 딸이랑 셋이서 숲길을 걸었는데 공기가 정말 맑았어요 ㅎㅎ 해발 600미터가 넘는 성주봉 자락이라 그런지 숲이 유난히 울창해서 걷는 내내 눈이 시원했습니다. 산세랑 어우러진 경관이 좋아서 걷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임진왜란 불패 신화 정기룡 장군을 만나다

    추천 코스 · 6곳

  • 마실 가는 날26년 4월 2일

    남편이랑 딸이랑 셋이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바닷바람 맞으면서 걸었어요. 백사장이 넓어서 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고, 딸이 물이 맑다고 계속 신기해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다 같이 웃으면서 다녀왔습니다.

    강원 북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만 짜여진 아름다운 로드트립 코스

    추천 코스 · 8곳

  • 마실 가는 날26년 3월 30일

    남편, 딸이랑 남이섬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셋이 나란히 달리는 게 오랜만이라 즐거웠어요 ^^ 단풍 든 길을 천천히 돌아보니 또 가고 싶네요.

    젊음의 낭만이 가득한 물의 여정

    추천 코스 · 6곳

  • 마실 가는 날26년 2월 23일

    카사블랑카에서 모로코 형제가 만들어주는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향신료 향이 이국적이었어요. 딸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먹었던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서울 해방촌의 이국적인 맛집을 찾아서

    추천 코스 · 5곳

  • 마실 가는 날26년 2월 16일

    단속사의 정당매를 보며 정말 한폭의 그림 같다고 느껴졌어요. 딸과 함께 그 오래된 나무 앞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수령이 가장 오래된 매화나무라는 얘기를 들으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주변 경관도 참 곱더라고요ㅎㅎ

    산청군의 문화유적지 답사 2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6년 1월 17일

    딸이랑 배우자랑 미륵사지를 둘러봤는데 석탑이 생각보다 커서 다들 놀랐어요 ㅎㅎ 백제 때 지어진 절터라는 게 실감 났습니다.

    역사 위에 피어난 봄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5년 12월 24일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딸이랑 바닷바람 쐬며 걸었어요. 큰 해수욕장은 아니어도 솔숲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남편은 사진 찍느라 바빴고요 ^^ 소박하지만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안산과 강화도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경기도 1박2일 여행코스

    추천 코스 · 9곳

  • 마실 가는 날25년 12월 2일

    국일따로국밥집 앞을 지나며 오래된 간판을 구경했어요 ^^ 오랜 세월 이어온 곳이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골목 분위기가 정겨웠습니다.

    김광석 노래 부르며 별미체험

    추천 코스 · 8곳

  • 마실 가는 날25년 11월 15일

    이월드는 유럽식 공원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어요ㅎㅎ 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이 낮에도 예뻤고,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온몸으로 즐기는 대구 2박 3일 코스 여행!

    추천 코스 · 5곳

  • 마실 가는 날25년 11월 12일

    낙산공원 정자에서 남편이랑 잠깐 앉아 쉬었는데 그 시간이 참 좋았어요. 딸이 성곽 사진 찍어달라고 계속 불러서 왔다 갔다 했던 것도 지금 생각하면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서울의 아름다운 밤을 바라보다.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5년 10월 10일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N서울타워까지 걸었어요. 전망대에서 사진 찍는다고 한참을 붙어 있었네요 ㅎㅎ. 오랜만에 여유롭게 다닌 하루였습니다. 날씨까지 맑아서 더 좋았어요.

    남산을 중심으로 문화놀이

    추천 코스 · 6곳

  • 마실 가는 날25년 6월 30일

    딸이랑 남편이랑 자생식물학습장 걸었는데 딸이 청설모 보고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창경궁 옆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산책로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셋이 도란도란 걸으며 좋은 시간 보냈어요.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5년 6월 28일

    남편이랑 딸이랑 셋이 물미해안도로 드라이브했는데 창문 열고 달리니까 바람이 시원해서 다들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독일마을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딸이 원예예술촌 정원을 마음에 들어해서 오래 머물렀네요. 또 가고 싶어요.

    물미해안도로,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다

    추천 코스 · 7곳

  • 마실 가는 날25년 6월 21일

    해맞이공원 전망데크에서 딸이랑 사진을 참 많이 찍었어요 ^^. 무인등대 배경으로 바다를 보는데 남편이 자꾸 딸한테 포즈 알려주고 그러더라고요. 산불 피해목으로 산책로를 만들었다는 얘기 듣고는 숲이 다시 살아난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족끼리 걷기 참 좋았어요.

    대게의 고장, 영덕대게로를 따라 바다를 즐기다

    추천 코스 · 4곳

  • 마실 가는 날25년 6월 8일

    남편이랑 딸이랑 완산칠봉에 올랐어요. 정상 팔각정에서 내려다보는 전주 시내가 탁 트여서 셋이 한참을 서서 구경했습니다 ㅎㅎ 같이 걸으니 힘든 줄도 모르고 올라갔네요.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추천 코스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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