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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화분가득 님의 글

  • 꽃화분가득26년 8월 11일

    모도 배미꾸미조각공원의 해변은 은은한 빛깔로 물들어 있었답니다. 바다를 마주한 조형물들이 섬의 풍광과 어우러져 참으로 고운 풍경이네요. 잔잔한 바람을 느끼며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을 거니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답니다. 연강갤러리에서 만난 접경지역의 예술도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자연과 예술, 평화의 바람을 담은 문화예술 여행코스

    추천 코스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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