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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여행 님의 글

  • 차분한 여행26년 7월 5일

    몽돌해변을 거닐며 자연이 만든 작은 돌들이 발바닥을 자극하는 느낌이 좋았어요^^. 함께 천천히 걸으며 바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남해의 정겨운 바다 정경이 마음에 들었어요!

    남해의푸른 바다와 산을 만나다.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6년 6월 21일

    목포근대역사관 건물이 옛날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걷는 내내 신기했어요. 일제강점기 건축물들이 곳곳에 남아 있다는 게 새삼 와닿더라고요. 조용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겨울 입맛을 돋궈주는 목포 5미

    추천 코스 · 9곳

  • 차분한 여행26년 6월 16일

    송담서원 마당이 조용하고 정갈해서 한참 서 있었어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더 아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이런 곳은 아무 생각 없이 걷기에 딱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추천 코스 · 4곳

  • 차분한 여행26년 6월 5일

    딸이랑 금오산 정상까지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는데 전망이 탁 트여서 좋았어요 ㅎㅎ. 채미정에도 잠깐 들렀는데 정자 하나가 이렇게 이야기가 많은 곳인 줄 몰랐네요. 한번 가볼 만한 곳이에요.

    금빛까마귀가 살고 있는 금오산을 올라보자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6년 6월 3일

    순담계곡을 걸으면서 물소리를 오래 들었어요. 한탄강 물줄기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더라고요^^ 걷기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역사가 흐르는 자연 속에 머무는 시간

    추천 코스 · 4곳

  • 차분한 여행26년 4월 20일

    딸이랑 백만석에서 멍게비빔밥을 먹었는데 멍게 향이 진해서 바다를 그대로 먹는 기분이었어요. 참기름 향까지 더해지니 밥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거제에서만 먹을 수 있는 바다의 맛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6년 4월 16일

    경복궁 안을 걸어 다니는데 규모가 커서 하루 만에 다 못 볼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근정전 앞에 서니 옛 궁궐의 위엄이 느껴졌어요.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다

    추천 코스 · 3곳

  • 차분한 여행26년 2월 10일

    고석정에 가서 바위섬 보는데 물이 참 맑더라고요. 유람 보트도 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다음을 기약했어요. 그래도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임꺽정이 호령하던 한탄강의 비경

    추천 코스 · 6곳

  • 차분한 여행26년 1월 26일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 들렀는데 과메기 만드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알게 돼서 좋았어요 ㅎㅎ. 포항 오면 한번 가볼 만한 곳이에요.

    베스트 포토존 포항 여행 코스!

    추천 코스 · 7곳

  • 차분한 여행26년 1월 2일

    관룡사 올라가는 길이 은근 운치 있더라고요ㅎㅎ 오래된 절 특유의 차분한 공기가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불교문화의 정수와 늪의 신비를 찾아서...

    추천 코스 · 4곳

  • 차분한 여행25년 11월 26일

    생각하는 정원은 돌담과 폭포가 어우러진 모습이 참 정갈했어요. 잉어들이 헤엄치는 연못을 한참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동광리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 코스 [웰촌]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5년 11월 20일

    차탄천 에움길을 따라 걸었는데 주상절리가 계속 이어져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물도 맑고 걷기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한번 걸어보세요.

    민통선 안 최초의 예술 공간

    추천 코스 · 3곳

  • 차분한 여행25년 11월 14일

    딸이랑 장단콩마을에 들렀는데 마을 분위기가 소박하고 정겨웠어요.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오랜만에 딸이랑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어느 계절, 어느 누구와 함께해도 남부럽지 않은 코스

    추천 코스 · 7곳

  • 차분한 여행25년 8월 19일

    묵호항에 다녀왔어요.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배들이 들고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갓 잡아온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도 구경했는데 사는 냄새가 물씬 느껴졌어요 ㅎㅎ 소박하지만 정겨운 항구였습니다.

    묵호등대 가는 길에 만나는 벽화

    추천 코스 · 6곳

  • 차분한 여행25년 8월 1일

    정지용 문학관 전시를 보다가 시 한 편 앞에서 오래 멈춰 섰어요. 익숙한 구절인데도 그 자리에서 읽으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ㅎㅎ

    금빛 물결 너머 가슴 푸근한 풍경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5년 7월 3일

    태풍전망대에 올라 북쪽을 바라보는데 묘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ㅎㅎ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경계가 있다는 게 새삼스러웠어요. 딸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둘러본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연천 가을여행 1박2일 코스

    추천 코스 · 11곳

  • 차분한 여행25년 6월 6일

    송지호 해안 서낭바위를 봤는데 화강암 지대가 파도에 깎여 만들어진 모양이 독특하더라고요. 바위 결마다 다른 무늬가 있어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좋았어요. 근처 산책로도 걷기 편해서 오래 머물렀습니다.

    해파랑길(고성, 속초 구간)

    추천 코스 · 9곳

  • 차분한 여행25년 5월 15일

    관방제림을 딸이랑 걸었는데 나무가 어찌나 큰지 목이 아플 정도로 올려다봤어요ㅎㅎ. 죽녹원 대숲도 잠깐 들렀는데 바람 부는 소리가 참 좋더라고요.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추천 코스 · 6곳

  • 차분한 여행25년 5월 2일

    딸이랑 부여기와마을에 들러 이런저런 체험을 구경했는데 딸이 고구마 캐기 체험에 은근히 진지하게 매달리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딸이랑 느긋하게 걸으며 이야기도 많이 나눴습니다. 이런 소소한 하루가 참 좋았어요.

    서해의 농촌마을에서 체험의 하루

    추천 코스 · 5곳

  • 차분한 여행25년 4월 28일

    울진을 방문하면서 바다와 산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의 매력을 느꼈어요. 죽변항에서 본 어선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성류굴의 신비로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각 지점마다 특색 있는 풍경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울진 앞바다를 보며 문화와 풍광에 젖어들다

    추천 코스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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