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게시판

평화로운길 님의 글

  • 평화로운길26년 8월 11일

    검룡소에서 솟아나는 물줄기를 보니 한강의 시작점답게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주변 이끼 낀 암반과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통리장에서 지역 분위기를 느끼며 천천히 둘러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머물다 오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6년 7월 8일

    이곳저곳 캠핑장은 꽤 다녀봤는데 장흥아트파크처럼 전시랑 체험이 같이 있는 곳은 드물더군요 ㅎㅎ. 오봉산 자락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추천 코스 · 3곳

  • 평화로운길26년 6월 28일

    여러 군데 다녀봤지만 인제스피디움 서킷은 좀 색다른 볼거리였습니다. 실제 레이싱을 하는 걸 구경만 해도 속도감이 느껴지더군요. 조용한 자연 코스 사이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ㅎㅎ

    낭만은 짜릿하다! 낭만과 스릴을 동시에 만나는 드라이브 코스

    추천 코스 · 5곳

  • 평화로운길26년 5월 27일

    쁘띠프랑스는 여러 번 가본 곳인데 이번에도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건물들 사이를 걷는 재미가 여전하더군요. 가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한층 차분했습니다.

    젊음의 낭만이 가득한 물의 여정

    추천 코스 · 6곳

  • 평화로운길26년 5월 10일

    손주 손 잡고 전주풍남문부터 둘러봤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성문 하나가 이렇게 도시 한복판에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ㅎㅎ 아이도 신기해하며 이곳저곳 만져봤습니다.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추천 코스 · 8곳

  • 평화로운길26년 5월 9일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둘러보는데 여러 지역 다녀봐도 이런 항공기 전시는 흔치 않더라고요. 우주 관련 코너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바다여행의 종합 세트’ 사천으로 가자

    추천 코스 · 5곳

  • 평화로운길26년 4월 30일

    비수구미계곡은 이름조차 낯설었는데 막상 가보니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여러 계곡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인적이 드문 곳은 오랜만이었어요. 바위와 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천, 향기로운 ‘산약초 마을’ 힐링 여행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6년 2월 11일

    산청의 문화유산들을 차근차근 둘러봤는데, 지리산 자락의 이 고장이 역사와 자연으로 가득 찬 곳이었네요. 배우자와 손주를 데리고 성철대종사생가와 남사예담촌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코스였습니다.

    산청군의 문화유적지 답사 1

    추천 코스 · 5곳

  • 평화로운길26년 2월 6일

    강릉 통일공원은 예전에도 몇 번 가본 곳인데 갈 때마다 바다 풍경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역사적인 의미를 알고 보면 더 진지하게 둘러보게 되더군요. 다시 가도 좋은 편입니다.

    새해, 첫 일출은 정동진에서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6년 1월 14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안을 걸었는데 여러 지역을 다녀봐도 이런 실내 생태관은 꽤 볼만했습니다. 열대관 지나서 극지관까지 가는 동안 온도랑 습도가 확확 바뀌는 게 재밌더라고요. 서천은 생태 여행지로 괜찮은 편입니다.

    생태 관광의 제 맛을 보고 싶다면 서천으로!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5년 12월 17일

    동굴이며 폭포며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용연동굴은 규모나 분위기가 색다른 편이었습니다ㅎㅎ 아이 데리고 가기에도 무리 없는 코스였어요.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5년 12월 17일

    요트탈래에서 바다 위를 도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ㅎㅎ 여러 여행지를 다녀봤지만 요트에서 보는 시내 풍경은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 손자도 파도에 흔들리는 게 재밌다고 좋아했습니다.

    부산과 울산 여행을 한번에! 1박2일 여행 코스 추천

    추천 코스 · 9곳

  • 평화로운길25년 12월 6일

    장항 솔숲을 따라 걷는 길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해안 소나무 숲으로는 꽤 괜찮은 편이고, 벤치에 앉아 쉬기도 좋아서 다시 가도 좋겠네요.

    서해바다에 안기고 체험마을에 머물다

    추천 코스 · 6곳

  • 평화로운길25년 11월 16일

    손자랑 미평산림욕장을 걸었는데 나무가 우거져서 그런지 여러 산림욕장 중에서도 공기가 유독 맑게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솔방울을 줍는다고 한참 딴짓을 해서 걷는 속도가 느려졌지만 그것도 나름 좋았어요. 괜찮은 편입니다 ㅎㅎ

    남파랑길(여수 구간)

    추천 코스 · 9곳

  • 평화로운길25년 11월 16일

    손주랑 금정산성까지 올라가 봤습니다 ㅎㅎ 여러 산성을 다녀봤지만 이곳 성벽도 꽤 볼 만하더군요. 오랜만에 손주와 함께 걸으니 좋았습니다.

    지하철 타고 돌아보는 부산 시간여행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5년 11월 12일

    박수근미술관에 손자랑 같이 갔는데 그림 보는 걸 은근히 좋아하더라고요. 작가의 고향에 세워진 곳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남달랐습니다. 여러 미술관 다녀봤지만 여기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전시실이 크지 않아 오히려 그림 하나하나에 오래 머물게 되더군요.

    양구 아트 투어

    추천 코스 · 3곳

  • 평화로운길25년 11월 9일

    손주랑 순천만국가정원을 걸었는데 꽃밭 사이 길이 넓게 나 있어서 걷기 편해 보였습니다. 아이도 색색의 꽃들을 보며 즐거워했어요.

    흰 구름 깔아놓은 듯 황홀한 벚꽃의 자태

    추천 코스 · 6곳

  • 평화로운길25년 9월 11일

    손자랑 밀양돼지국밥집에서 밥을 먹었는데 국물 맛이 진해서 여러 곳 다녀본 것 중에서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아이도 잘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ㅎㅎ

    가야의 흔적을 찾아서

    추천 코스 · 4곳

  • 평화로운길25년 9월 6일

    빵집 투어하듯 여러 곳 다녀봤지만 빵짓는 농부는 재료부터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군요 ㅎㅎ 담백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달콤고소 빵여행

    추천 코스 · 5곳

  • 평화로운길25년 8월 26일

    칠연계곡 물소리가 시원해서 발 담그고 잠깐 쉬었다 왔어요 ㅎㅎ. 적상산사고지는 옛날에 실록을 보관했던 곳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니 예사롭지 않게 보이더라고요. 여러 산 다녀봤지만 계곡이랑 역사 유적을 같이 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았습니다.

    계곡에서 탁족을 즐기고, 와인 한 잔에 역사를 음미하다

    추천 코스 · 6곳

더 보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