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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걸음 님의 글

  • 가벼운걸음25년 9월 3일

    일월지 물빛이 하늘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처럼 잔잔해서 기억에 남네요.

    호미곶에 해맞으러 가자

    추천 코스 · 6곳

  • 가벼운걸음25년 9월 3일

    망양정 주변의 풍경이 참 고즈넉했어요. 정자에서 내려다본 해수욕장의 모습도 좋았고, 언덕 위에서 본 동해 바다도 기억에 남습니다.

    울진 관동팔경에서 아름다운 동해안 해변을 거닐다

    추천 코스 · 5곳

  • 가벼운걸음25년 8월 7일

    여좌천 다리를 건너는데 물 위로 꽃잎이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보기만 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하다

    추천 코스 · 6곳

  • 가벼운걸음25년 8월 4일

    장포항 방파제에 걸터앉아서 잔잔하게 밀려오는 물결을 한참 바라봤는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남파랑길(남해 구간)

    추천 코스 · 8곳

  • 가벼운걸음25년 6월 19일

    섬진강 물가의 사선대는 기암절벽과 숲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곳이었습니다. 조용히 둘러보며 자연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니 마음에 남네요.

    전북 임실군 순창체험여행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5월 11일

    망향대에서 망원경 너머로 보이는 북녘 풍경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평화의 바람 따라 강화 DMZ으로 떠나는 자전거여행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5월 3일

    오동도 동백나무 사이로 스치는 바람 소리가 유난히 좋았습니다.

    여수 앞바다와 이순신 유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추천 코스 · 5곳

  • 가벼운걸음25년 4월 5일

    도담삼봉 앞에 앉아 강물 소리를 듣고 있으니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자연과 역동적인 레포츠를 즐기다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3월 26일

    직탕폭포 물줄기를 한참 바라봤는데 소리가 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고요.

    걷고 걸어 짜릿한 순간에 이르다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3월 16일

    죽녹원 대숲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한참 바라봤습니다. 조용한 오후였어요.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3월 15일

    김해향교 명륜당 마루에 앉아서 잠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해 전통문화와 대성동고분박물관 여행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3월 4일

    작은 쪽에서 살펴본 불상들이 세월의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생활 속에 녹아든 예술과 자연을 만나다. 충주 민속공예거리 코스

    추천 코스 · 5곳

  • 가벼운걸음25년 2월 2일

    고마나루의 물결이 잔잔했습니다. 강가에 서서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곰 여인의 전설이 강물 되어 흐르네

    추천 코스 · 6곳

  • 가벼운걸음25년 1월 23일

    상무시민공원 호수에 비친 노을이 참 예뻤습니다.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5년 1월 17일

    용두암 근처 바위 사이로 부서지는 파도를 한참 동안 가만히 서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놀멍쉬멍 제주 바다 구경떠나기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4년 11월 7일

    보덕사 마당에 낙엽이 소복이 쌓여 있는 게 유난히 눈에 들어왔습니다.

    단종 유배를 따라가는 여행

    추천 코스 · 6곳

  • 가벼운걸음24년 11월 3일

    환선굴 안에 들어서니 종유석과 석순이 만들어낸 모양들이 저마다 달라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금강송과 동굴을 찾아가는 자연주의 여행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4년 10월 8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에서 처음 보는 곤충들을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무주의 여름방학 특집 체험지 코스

    추천 코스 · 4곳

  • 가벼운걸음24년 10월 2일

    사직공원의 나무 그늘 아래 잠시 앉아 있었던 순간이 오래 남습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다

    추천 코스 · 3곳

  • 가벼운걸음24년 10월 1일

    선교사스윗즈주택 앞에 서니 오래된 벽돌 색이 참 인상적이어서 조용히 잠시 둘러봤습니다.

    세월이 만든 멋과 정취의 도시

    추천 코스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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