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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날 님의 글

  • 함박웃음날26년 8월 17일

    송소고택은 규모가 커서 둘러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전통 가옥의 배치를 살펴보기에는 좋았어요. 주산지까지 가는 길은 생각보다 멀지 않아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현비암은 도로변에서 바로 보여서 접근성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미술관과 고택을 포함해 전체적인 동선은 현실적으로 짜기 편했습니다.

    청송의 송소고택과 주산지를 보다

    추천 코스 · 5곳

  • 함박웃음날26년 7월 30일

    동막골유원지는 서울에서 두 시간 정도면 갈 수 있어서 이동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계곡물이 시원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호젓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쉬면서, 신나게 놀아요.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6년 7월 6일

    모곡밤벌유원지까지 이동이 수월했어요. 강가라 그런지 모래가 곱고 깨끗하더라고요. 잠깐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청량하고 달콤한 공기를 맘껏 호흡하다.

    추천 코스 · 6곳

  • 함박웃음날26년 6월 5일

    정동진해변 쪽으로 가는 길이 어렵지 않아서 수월했어요. 바닷가 바위 지대가 넓어서 걷는 코스가 다양했습니다. 이동 동선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서 반나절 코스로 편했어요. 사람이 몰리는 시간만 피하면 여유롭게 다닐 수 있어 괜찮더라고요.

    동해바다를 굽어보는 강릉 7번 국도 여행

    추천 코스 · 6곳

  • 함박웃음날26년 6월 5일

    코아양과 위치가 시내 중심이라 찾아가기 편했습니다. 오래된 빵집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좋았어요. 사람이 많아도 기다릴 만했어요.

    꼬부랑길 벽화 마을의 숨은 간식 여행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18일

    무창포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넓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물때를 맞춰 가면 바닷길이 열린다는데 저희가 간 시간엔 아니어서 다음엔 시간 맞춰 가보려고요. 백사장만으로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모래가 단단해서 걷기 편했어요.

    서해랑길(서천, 보령 구간)

    추천 코스 · 9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13일

    이곳의 동선이 잘 짜여 있어 편했습니다. 절터와 향교를 둘러보며 느낀 경험이 좋았어요. 경유지마다 주차가 편하고 이동이 수월해서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역사 유적을 방문하기에 알맞은 코스라고 생각해요.

    산청군의 문화유적지 답사 2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9일

    성균관대학교박물관은 학교 안쪽에 있어서 찾아가는 길이 조금 헷갈렸습니다. 도자실이랑 서화실이 나뉘어 있어서 둘러보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어요. 크지 않지만 알차게 둘러본 곳이었습니다.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추천 코스 · 6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8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실이 넓어서 손녀 걸음에 맞춰 천천히 돌아도 힘들지 않았어요. 남산타워는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편했고 손녀도 야경을 보면서 좋아하더라고요. 동선이 무리 없어서 하루 코스로 딱 괜찮았습니다.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추천 코스 · 5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6일

    개심사까지 가는 산길이 구불구불해서 시간은 좀 걸렸지만 걷기에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절 마당이 아기자기해서 손녀도 재밌어했어요.

    300년의 시간을 오감으로 느끼는 하룻밤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6년 4월 6일

    대왕암공원은 입구에서부터 산책로까지 이동이 편했어요. 잘 정비된 길을 따라 걷다 보니 무리 없이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바다 쪽으로 트인 전망이 좋아서 천천히 걸을 만했어요.

    푸른 바다를 벗삼아 걷는 낭만 여행길, 울산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6년 2월 11일

    손녀랑 같이 갔는데 해운대는 백사장이 넓어서 걷기 편했어요. 송정까지 이어지는 길이 좀 있긴 한데 아이 걸음에 맞춰 천천히 가니 크게 힘들지 않더라고요.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추천 코스 · 5곳

  • 함박웃음날26년 1월 13일

    구곡폭포까지 걸어가는 길이 매표소에서 20분 정도라 무리 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물줄기가 50m나 떨어진다고 하더니 실제로 보니 시원하게 쏟아지더군요. 걷는 거리도 적당해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두 발로 즐기는 강촌 철길 여행!

    추천 코스 · 5곳

  • 함박웃음날25년 11월 30일

    합천국보테마파크루지는 산지 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만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코스가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달리는 내내 시원했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은빛 가을이 찾아온 합천

    추천 코스 · 6곳

  • 함박웃음날25년 11월 1일

    삼척해수욕장 쪽은 기차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이동이 편했습니다. 손녀와 함께 백사장을 걸었는데 해송 그늘이 있어서 덥지 않게 다닐 수 있었어요. 모래사장 한가운데 있는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도 한 장 남겼습니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삼척), 등뼈를 타고 달리다!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5년 9월 28일

    국립공원종복원센터부터 들렀는데 손녀가 반달가슴곰을 보고 정말 좋아했어요. 화엄사까지 이동하는 길도 크게 힘들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동선이 무리 없어서 손녀 데리고 다니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지리산에 깃든 산사의 매력을 느껴보다

    추천 코스 · 6곳

  • 함박웃음날25년 9월 26일

    의림지 둘레길이 잘 정비돼 있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주차하고 바로 산책로로 이어져서 이동하기도 수월했고요. 손녀도 힘들어하지 않고 잘 걸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청풍명월의 풍경 속으로 풍덩!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5년 9월 24일

    창동예술촌은 골목이 좁은 편인데 걸을 수 있는 나이라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마산어시장까지 걸어서 이동했는데 거리도 가깝고 동선이 편했습니다.

    도시, 섬, 항구가 어우러진 바다의 야경

    추천 코스 · 4곳

  • 함박웃음날25년 9월 2일

    소래포구는 손녀랑 걸어 다니기에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넓게 트인 포구 풍경을 보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이동하는 데 무리가 없어서 편했어요.

    화려하게 빛나는 인천의 낮과 밤

    추천 코스 · 5곳

  • 함박웃음날25년 7월 8일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주차하고 들어가는 동선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해저터널 구간이 특히 볼만했고, 관람 순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영화 마니아를 위한 로맨틱 여행

    추천 코스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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