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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마실 님의 글

  • 정겨운마실24년 4월 8일

    연당동치미국수를 먹었는데 새콤한 국물이 자꾸 생각날 만큼 인상적이었어요. 오랜만에 깔끔한 국수 한 그릇 먹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영월의 국수사랑 삼시세끼 코스

    추천 코스 · 6곳

  • 정겨운마실24년 4월 6일

    아이들이랑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걸었는데 오백 년 넘은 나무들이라니 아이들도 신기해했어요. 딸은 동백꽃이 다 지고 없다고 아쉬워했지만 아들은 나무 크기에 더 놀라더라고요. 가족끼리 가기 좋았습니다.

    서해랑길(서천, 보령 구간)

    추천 코스 · 9곳

  • 정겨운마실24년 4월 5일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법주사를 둘러봤는데 오래된 절이라는데도 규모가 커서 아이들이 눈을 못 떼더라고요 ㅎㅎ. 천천히 걸어도 크게 힘들지 않은 코스라 가족 나들이로 무난했습니다.

    속세를 떠나 풍경을 만나는 곳

    추천 코스 · 4곳

  • 정겨운마실24년 3월 13일

    남편이랑 아이 둘 데리고 왕곡마을에 다녀왔어요. 전통 가옥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신기했는지 아이들이 이 집 저 집 구경하느라 바빴습니다. 산으로 둘러싸여서 그런지 파도 소리도 안 들리고 조용했어요 ㅎㅎ 가족끼리 걷기 편한 마을이었습니다.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추천 코스 · 7곳

  • 정겨운마실24년 3월 10일

    고랑포구역사공원에서 옛 나루터 이야기를 들으니 이 지역이 예전엔 물자교류가 활발했던 곳이라는 게 신기했습니다. 강가를 따라 걷는 산책로도 조용하고 좋았어요.

    연천군과 철원군, 화천군까지! 민통선 접경지 여행 코스

    추천 코스 · 6곳

  • 정겨운마실24년 3월 8일

    푸르내마을에서 농작물 수확 체험을 하며 다들 무척 신나 했습니다. 직접 캐보는 경험이 꽤 특별하게 느껴졌나 봐요.

    선사유적지와 분단의 현장에 발을 딛다.

    추천 코스 · 5곳

  • 정겨운마실24년 2월 28일

    아이들이랑 해운대 백사장에서 한참 놀았어요. 물이 얕아서 그런지 아이들도 편하게 뛰어다니더라고요. 송정까지는 살짝 힘들어했지만 그래도 다들 좋아했어요 ㅎㅎ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추천 코스 · 5곳

  • 정겨운마실24년 1월 26일

    남이섬에서 아이들이 신나서 뛰어다니는 걸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더니 분위기 자체가 활기찼습니다. 가족끼리 오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두 발로 즐기는 강촌 철길 여행!

    추천 코스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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