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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찻길 님의 글

  • 향긋한 찻길24년 5월 27일

    아들이랑 강진만을 따라 걸었는데 갯벌 냄새가 훅 풍겨오는 게 오히려 정겹더라고요. 섬들이 점점이 떠 있는 풍경을 한참 바라보다가 아들이 사진 좀 찍어달라길래 몇 장 남겼어요. 즐거웠습니다. 날이 맑아서 멀리까지 시야가 트였던 것도 좋았고요.

    남파랑길(해남, 강진 구간)

    추천 코스 · 8곳

  • 향긋한 찻길24년 5월 8일

    합강정에 올라서 내린천과 인북천이 만나는 자리를 내려다봤어요. 두 물줄기가 합쳐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자에 앉아서 한참 바람을 쐬다 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더 깊게 다가오는 역사

    추천 코스 · 5곳

  • 향긋한 찻길24년 5월 5일

    진주의 역사를 배웠어요. 소싸움의 유래도 알게 되고, 진주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진주의 축제 코스

    추천 코스 · 5곳

  • 향긋한 찻길24년 4월 8일

    아들이랑 화성행궁에서 국궁 체험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활을 당기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둘이 번갈아 쏘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오랜만에 아들이랑 같이 뭔가 해본 것 같아 즐거웠어요.

    정조의 마음을 따라 화성을 걷다

    추천 코스 · 3곳

  • 향긋한 찻길24년 3월 29일

    버거룸181에서 수제버거 먹었는데 빵이 도톰하고 속재료가 알차서 맛있었어요. 이국적인 분위기라 인천이 아니라 외국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달콤한 도시 송도

    추천 코스 · 5곳

  • 향긋한 찻길24년 3월 3일

    무주의 자연이 정말 깨끗했습니다ㅎㅎ 아들과 함께 백련사의 고요함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곳의 맑은 공기가 계속 기억이 날 것 같습니다.

    무주 반딧불이가 사는 덕유산의 백련사 가는 길

    추천 코스 · 4곳

  • 향긋한 찻길24년 2월 2일

    골목 구석구석 그림이 그려진 논골담길을 아들이랑 걸었는데 묵호항 사람들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하니 더 정겹게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추천 코스 · 7곳

  • 향긋한 찻길24년 1월 10일

    의성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아들이랑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장터라 정겨웠습니다.

    의성마늘시장 맛집을 찾아서

    추천 코스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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