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한 산책25년 5월 21일레일바이크 타려고 아침 일찍 갔는데 자리 잡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편했어요.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내내 시원한 바람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터널 구간에서는 조명이 예뻐서 잠깐 신기했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