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마실24년 4월 5일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법주사를 둘러봤는데 오래된 절이라는데도 규모가 커서 아이들이 눈을 못 떼더라고요 ㅎㅎ. 천천히 걸어도 크게 힘들지 않은 코스라 가족 나들이로 무난했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