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 좋아25년 9월 21일십이선녀탕까지 가는 길이 은근히 만만치 않더라고요 ㅎㅎ. 근데 도착해서 본 탕들이 다 다른 모양이라 신기했어요. 물이 어찌나 맑던지 발 담그고 싶은 걸 겨우 참았네요. 다음엔 등산화 제대로 챙겨서 가야겠어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