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방치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니 발밑이 훤히 뚫려 있어서 처음엔 좀 아찔했어요 ^^. 동강이 한눈에 굽이치는 모습이 정말 시원했어요. 난간을 잡고 천천히 걸어보니 그런대로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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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방치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니 발밑이 훤히 뚫려 있어서 처음엔 좀 아찔했어요 ^^. 동강이 한눈에 굽이치는 모습이 정말 시원했어요. 난간을 잡고 천천히 걸어보니 그런대로 재밌더라고요.
아라리촌은 주차하고 나서 걸어 들어가기 편했어요. 전통 가옥들을 하나씩 구경했는데 물레방아가 특히 눈에 띄었어요. 크게 힘들지 않은 코스라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정선장에서 아이들이랑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감자며 약초며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신기해했어요. 활기찬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