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마당25년 5월 15일남편이랑 문경새재 옛길을 걸었어요. 관문을 하나씩 지날 때마다 옛날 사람들이 이 길을 넘어 다녔다는 게 실감 나서 신기했습니다 ^^. 다 걷고 나서 온천에 들러 몸을 풀고 왔는데 그것도 좋았어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