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한개마을에서 즐기는 고즈넉한 시간’ 이야기

경북 성주군 · 세종대왕자 태실 · 성주 한개 마을 · 성주 경산리 성 밖 숲 · 회연서원 · 독용산성

코스 보기 →

  • 자연 속의 하루26년 5월 30일

    성주 경산리 성 밖 숲을 아내와 아이들이랑 같이 걸었습니다. 왕버들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웅장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줬습니다. 아이들도 나무 그늘 아래서 뛰어놀기 좋아하더군요. 오래된 숲 특유의 서늘한 공기를 맞으며 천천히 걷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자꾸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 산책하기 좋은 날25년 3월 30일

    한개마을 돌담길을 천천히 걸었는데 옛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좋았어요. 고택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조용한 동네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꽃내음 가득24년 10월 13일

    한개마을 고택들을 둘러봤는데 옛 담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북비고택 쪽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옛 생활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걷기에도 편했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