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 정상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채소밭 사이로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정상 아래에 차를 두고 천천히 걸어 올라가니 탁 트인 풍광이 참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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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위한 알짜배기 태백여행’ 이야기
햇살 좋은 날1일 전
매봉산 정상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채소밭 사이로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정상 아래에 차를 두고 천천히 걸어 올라가니 탁 트인 풍광이 참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