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둔마을 내린천 풍경 사진이 잘 나왔어요. 딸이랑 물살 따라 굽이도는 강줄기 보면서 셔터를 많이 눌렀네요 ^^. S자로 흐르는 물길이 확실히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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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둔마을 내린천 풍경 사진이 잘 나왔어요. 딸이랑 물살 따라 굽이도는 강줄기 보면서 셔터를 많이 눌렀네요 ^^. S자로 흐르는 물길이 확실히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서봉사계곡 물이 진짜 맑았어요!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물소리가 시원해서 계속 앉아 있고 싶더라고요. 여름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삼봉자연휴양림 숲길을 걸었어요. 전나무랑 분비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져서 걷는 내내 시원하더라고요 ㅎㅎ. 계곡물이 맑아서 열목어가 산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