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 반일암 계곡을 걸었는데 기암절벽 사이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의외로 볼만했습니다. 70여 년 전엔 더 깊은 골짜기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도 충분한데 예전엔 어땠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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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감싸는 피톤치드와 홍삼의 향기’ 이야기
여유 있는 하루24년 10월 6일
운일암 반일암 계곡을 걸었는데 기암절벽 사이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의외로 볼만했습니다. 70여 년 전엔 더 깊은 골짜기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도 충분한데 예전엔 어땠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