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광릉 숲길을 걸었습니다. 나무가 울창해서 마음이 참 편안하네요. 13시 미음나루 풍속마을에서 매운탕을 먹고, 15시 홍릉과 유릉을 둘러보았습니다. 차분하게 역사 속을 거니는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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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깃든 남양주 역사기행’ 이야기
오후산보길26년 8월 10일 맑은날의 쉼26년 5월 1일 미음나루 풍속마을은 손자랑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의외로 강변 풍경이 예뻐서 한참 머물렀어요 ㅋ. 작은 마을인데도 볼거리가 은근히 있더라고요.
행복한 꽃길25년 4월 26일 다산유적지에 들러 정약용 선생 생가터와 묘소를 둘러봤어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묘소 앞에 서니 왜 이곳에 터를 잡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즐거운 동행24년 6월 13일 봉선사는 절 자체보다 들어가는 길목 식당가 지나서 만나는 조용한 풍경이 더 인상 깊었어요.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반짝이는 여행24년 3월 26일 광릉 전나무 숲길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 나무가 워낙 곧고 높아서 어느 각도로 찍어도 그림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