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식물원을 천천히 돌아봤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다 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자생식물이 많아서 아내랑 이름표 하나하나 읽어보는 재미도 있더군요. 여러 곳 다녀봤지만 도심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좋은 편입니다 ㅎㅎ. 다음에도 한 번 더 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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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오붓한 자연과 책의 대화’ 이야기
기억 속 풍경26년 5월 29일 소담한 산책26년 5월 18일 책테마파크까지 가는 길이 어렵지 않아서 편했어요. 조형물을 하나씩 보면서 천천히 걷기 좋았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산책하듯 다녀오기 좋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