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찻길25년 12월 15일아들이랑 간절곶등대에서 해 뜨는 모습 보려고 일찍 갔는데 날씨가 도와줘서 좋았어요. 바다 보면서 한참 이야기 나눈 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