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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황금들녘길’ 이야기

인천 강화군 · 계룡돈대 · 용두레마을 · 고비고갯길 · 점심식사(외포리꽂게집) · 망양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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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날의 쉼26년 4월 26일

    손자랑 고비고갯길을 걷는데 숲길이 생각보다 아늑해서 의외로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덩달아 천천히 걸으면서 나무 구경하는 재미를 붙였습니다. 짧은 구간인데도 기억에 남네요.

  • 행복한 꽃길25년 5월 31일

    계룡돈대에 올라서 보니 벌판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조선시대에 세워진 초소라는 설명을 읽고 나니 왜 이 자리에 지었는지 알 것 같더군요. 잠깐 앉아서 바람을 쐬다가 다음 장소로 넘어갔습니다.

  • 반짝이는 여행24년 11월 13일

    망양돈대에서 찍은 사진이 오늘 중 제일 예쁘게 나왔어요. 원형으로 둘러진 돈대 위로 하늘이 넓게 걸려서 구도 잡기가 좋았습니다. 바람은 좀 셌지만 그만큼 사진은 시원하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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