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부근리 지석묘 앞에 서니 생각보다 돌 크기가 커서 놀랐습니다. 청동기시대에 이런 걸 어떻게 옮겼을까 싶어서 한참 들여다보고 사진도 여러 장 찍었어요. 화문석문화관도 잠깐 들렀는데 짜임이 촘촘한 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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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골공예마을 가는 길’ 이야기
즐거운 동행24년 2월 10일
강화 부근리 지석묘 앞에 서니 생각보다 돌 크기가 커서 놀랐습니다. 청동기시대에 이런 걸 어떻게 옮겼을까 싶어서 한참 들여다보고 사진도 여러 장 찍었어요. 화문석문화관도 잠깐 들렀는데 짜임이 촘촘한 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