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종마목장은 말들이 방목된 모습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생기는 곳이었습니다. 넓은 들판에 말들이 한가롭게 노니는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느긋해졌어요. 크게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그래서 더 편안하게 돌아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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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말목장에서 허브랜드까지’ 이야기
좋은 인연길26년 1월 10일
원당종마목장은 말들이 방목된 모습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생기는 곳이었습니다. 넓은 들판에 말들이 한가롭게 노니는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느긋해졌어요. 크게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그래서 더 편안하게 돌아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