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관광지에 들어서면서부터 숲이 워낙 울창해서 공기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용문사까지 이어지는 길도 크게 힘들지 않아서 걷기 좋았어요. 오래된 사찰치고 규모가 아담해서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숲이 좋은 코스는 오랜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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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자락에서 즐기는 숲속여행’ 이야기
고운 마음결26년 3월 21일 그리운풍경25년 11월 17일 용문사까지 올라가는 길이 은행나무 덕분에 그늘이 많아서 걷기 편했습니다. 천년 넘은 나무라는데 실제로 보니 크기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ㅎㅎ
향긋한 찻길25년 9월 20일 아들이랑 용문사 은행나무 아래서 한참 사진을 찍었어요. 나무가 워낙 커서 다 담기지도 않더라고요. 아들이 오랜만에 이런 데 와보니 참 좋다고 하더군요.
따사로운 봄24년 11월 26일 들꽃수목원에서 노란 야생화가 유독 예쁘게 나와서 사진을 한참 찍었습니다^^ 빛이 좋은 시간에 가면 더 잘 나올 것 같아요.
반가운풍경24년 3월 6일 양평 들꽃수목원에 야생화가 정말 많이 피어 있었어요. 이름 모르는 꽃도 많아서 하나씩 사진 찍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