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마당25년 10월 17일남편이랑 고택에서 하룻밤 묵었는데 마당이 정말 예뻤어요ㅎㅎ 저녁에 마루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다음엔 좀 더 여유 있게 묵고 싶어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