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레기마을에서 갯벌체험하는 사람들 모습이 사진으로 참 예쁘게 나오더라고요ㅎㅎ 바닷바람 맞으면서 걷기도 좋았습니다.
← 코스로 돌아가기
‘바다따라 이어지는 충청 체험 여행’ 이야기
행복 찾는 길26년 2월 13일 함께 걷는 길25년 10월 31일 함상공원에 정박해 있는 퇴역 군함을 올려다보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습니다. 갑판 위로 올라가 함정 안팎을 둘러보고 전시된 항공기까지 살펴보니 해군과 해병의 역사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삽교호 물빛이 잔잔하게 펼쳐져 있어서 한참을 그 자리에 서 있었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걷다 보니 복잡했던 마음이 가라앉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본 하루였습니다.
맑은 공기 한숨25년 10월 4일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들어가는 동선이 편했어요. 소젖 짜기 체험까지 시간이 얼마 안 걸려서 효율적으로 둘러보기 좋았고,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도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보랏빛하늘24년 5월 11일 아그로랜드에서 소 먹이 주는 체험이 진짜 재밌었어요! 아이스크림 만들기도 하고 알차게 놀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