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데리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에 들렀는데 연못이랑 돌로 만든 세계도 앞에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온화한 분위기의 마을이라 아내도 손주도 편하게 둘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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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테마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 이야기
소소한 기쁨25년 11월 5일
손주 데리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에 들렀는데 연못이랑 돌로 만든 세계도 앞에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온화한 분위기의 마을이라 아내도 손주도 편하게 둘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