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둘러봄26년 8월 6일남장사는 산속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어서 걷는 내내 공기가 다르게 느껴졌어요 ㅎㅎ 법당 안에 있는 불상이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네요. 조용히 둘러보기 딱 좋은 절이었습니다.좋아요
계절 따라 걷기26년 4월 25일임란북천 전적지를 천천히 걸어봤는데 넓은 터를 다 돌아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걷는 내내 숙연한 기분이 들면서도 걸을 만한 길이라 좋았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