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한가함24년 5월 10일친구들이랑 팔공산 갓바위까지 올라갔는데 다들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 보니 힘든 게 싹 잊혀졌어요. 오랜만에 다 같이 땀 흘리며 웃은 하루였네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