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사 옆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걷는데 소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았어요ㅎㅎ 그늘이 짙어서 힘들이지 않고 산책하기 딱 좋더라고요. 계곡 옆으로 난 길도 평탄해서 걷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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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의 자연과 어우러져’ 이야기
여행은즐거워24년 6월 25일
송림사 옆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걷는데 소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았어요ㅎㅎ 그늘이 짙어서 힘들이지 않고 산책하기 딱 좋더라고요. 계곡 옆으로 난 길도 평탄해서 걷기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