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25년 10월 9일향산사의 깨끗한 정원을 배우자와 딸이 함께 사진에 담으려다 그만 마음을 뺏겼어요^^ㅎㅎ 한풍루의 고고한 자태도 프레임에 담기 좋더라고요. 사진 잘 나왔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