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놔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전시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ㅎㅎ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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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박물관 코스’ 이야기
햇살 가득길25년 4월 15일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놔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전시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ㅎㅎ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