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오리촌에서 먹은 오리백숙이 아주 일품이었지. 6만원이었는데 고기가 부드러워서 기운이 나는 것 같았네. 식사 후 서서울호수공원을 걸으니 소화도 잘 되고 좋았지. 공원 정수장이 물놀이장으로 바뀐 모습이 신기하더군.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걷기에 딱 좋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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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 코스’ 이야기
국밥 먹는날26년 8월 16일 기분좋은날26년 5월 31일 온수공원은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조용해서 걷기 편했고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마음 쉬는 곳26년 3월 26일 부천식물원 유리온실 안 공기가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오래 머물렀습니다.
소담한 산책25년 2월 27일 서서울호수공원은 옛 정수장을 개조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잘 꾸며놨더라고요. 산책로가 평탄해서 걷기에 편했습니다.
새벽공기 좋아24년 7월 28일 온수공원 이름 듣고 진짜 온천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ㅋㅋ 그래도 조용하고 걷기 좋은 공원이었어요.
꽃피는마당24년 4월 1일 작동오리촌 동네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자연마을이라고 해서 걷는 내내 옛 정취가 느껴졌어요^^ 남편이랑 천천히 걸으면서 동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오래된 담장과 골목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걷는 걸음이 자꾸 느려지더라고요.
가을빛 산책24년 2월 28일 서서울호수공원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걷기에도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물빛이 예뻐서 자꾸 걸음이 느려지더라고요.
따뜻한 차 한잔24년 1월 19일 서서울호수공원은 넓어서 다 둘러보려면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래도 곳곳에 쉴 곳이 많아서 힘들이지 않고 다닐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