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호관광지는 주차장이 넓어 이동하기 편했고 호수를 보며 걷기 좋았습니다. 점심에는 몬테비안코에서 식사했는데 건물이 회전하며 바다와 육지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인상 깊더라고요. 웃다리문화촌은 폐교를 활용한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평택국제중앙시장은 미군기지 앞이라 그런지 확실히 다른 시장과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동선이 효율적인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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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관광지는 주차장이 넓어 이동하기 편했고 호수를 보며 걷기 좋았습니다. 점심에는 몬테비안코에서 식사했는데 건물이 회전하며 바다와 육지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인상 깊더라고요. 웃다리문화촌은 폐교를 활용한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평택국제중앙시장은 미군기지 앞이라 그런지 확실히 다른 시장과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동선이 효율적인 코스였습니다.
평택국제중앙시장 골목에서 마주친 낡은 가게 간판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래된 벽돌 건물 사이로 들려오는 이국적인 음악 소리가 기억에 남네요.
평택호관광지 호수를 따라 걷는 길이 시원하니 좋더군요.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 정도 규모 호수길은 드문 편입니다 ㅎㅎ
웃다리문화촌에서 옛날 물건들 구경하는데 손주가 이게 뭐냐고 자꾸 물어봐서 저도 설명하다가 진땀 뺐어요 ㅎㅎ 그래도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