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은 몇 번을 가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질리지 않습니다. 이번엔 십리향에서 옹기병을 먹어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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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명물빵 여행’ 이야기
고운 마음결25년 11월 21일 반가운풍경25년 2월 18일 송월동 동화마을 골목이 알록달록해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배우자랑 이 골목 저 골목 기웃거리며 걸었는데 계속 웃음이 났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곳이에요.
고요한호수24년 11월 18일 소래포구부터 차이나타운까지 걸어서 이동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있더라고요. 딸이랑 발이 아프다면서도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마음의쉼터24년 5월 2일 차이나타운 골목을 걸으며 낯선 냄새와 색깔에 자꾸 발걸음이 느려졌습니다. 골목 사이사이가 마치 다른 나라에 온 것처럼 낯설고 신기했어요. 십리향에서 화덕에 구워낸 옹기병을 하나 먹었는데, 그 온기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었던 그 하루가 지금도 가끔 떠오릅니다 ^^.
마음 따라 여행24년 4월 22일 동화마을 돌고래피자집 앞에서 딸이랑 한참 줄 섰어요 ㅎㅎ. 붕어빵 굽듯 만드는 모습이 신기해서 계속 구경했네요. 맛은 피자보다는 색다른 간식 느낌이었는데 그 자체로 재밌었습니다 ㅋ.
따사로운 봄24년 4월 10일 차이나타운 골목이 색이 화려해서 사진이 참 잘 나오더라고요. 딸이랑 이것저것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조명 들어온 저녁 풍경도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