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24년 8월 18일남사당 바우덕 공연장에서 줄타기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카메라를 계속 들고 있었어요. 빛이 좋아서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왔습니다. 풍물 소리도 흥겨웠고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