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굴 안에 들어가 보니 서늘하고 신기해서, 오랜만에 하는 동굴 구경이라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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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굴 안에 들어가 보니 서늘하고 신기해서, 오랜만에 하는 동굴 구경이라 더 좋았습니다.
이사부사자공원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가족 여행 코스로 참 무난하게 잘 다녀왔어요.
삼척 죽서루에 올라 절벽 아래로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보는데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누각에 앉아 잠시 쉬었다 왔어요.
증산해변은 수심이 얕아서 놀기에도 안전해 보였습니다. 백사장이 아담해서 크게 붐비지 않았고, 딸과 함께 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