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물 박물관에서 수돗물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는데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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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의 판타지아! 부천으로 고고씽~’ 이야기
아침 산책길24년 10월 4일 그늘 아래 쉼24년 3월 3일 부천식물원 온실 안에 들어서니 훅 끼치는 습한 공기와 초록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낯선 열대 식물들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사진도 찍고 향도 맡아보는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식물 이름표를 하나씩 읽어보며 걷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도심 속에서 만난 작은 정글 같은 느낌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