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윤선도유적지 녹우당 구경하다가 오래된 고택 냄새에 옛날 생각이 나서 혼자 웃었네요 ㅎㅎ 규모가 커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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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또 다른 시작 해남發 희망버스!’ 이야기
마음 따라 여행26년 6월 14일 고운 마음결26년 5월 9일 대흥사 경내가 넓어서 아들이랑 천천히 둘러봤는데 볼거리가 꽤 많더라고요. 다시 가도 좋을 것 같은 절이었습니다.
따사로운 봄24년 10월 22일 두륜산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보는 풍경이 사진으로 남기기 정말 좋았어요. 산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음의쉼터24년 10월 18일 땅끝이라는 지명이 주는 그 상징성 때문인지 두륜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내내 마음이 조금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케이블카 안에서 내려다보는 산자락이 겹겹이 펼쳐져 있었고,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바람이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백두대간의 끝자락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 서 있는 이 자리가 새삼 특별하게 다가왔고, 천천히 그 여운을 느끼며 내려왔습니다.
고요한호수24년 6월 15일 두륜산도립공원 숲길이 우거져서 걷는 내내 그늘이 좋았습니다. 나무들이 울창해서 산책하기 딱 좋은 코스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