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앞바다를 품은 진포해양테마공원의 풍경이 참 평화롭네요...^^ 퇴역한 장비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근처에 핀 예쁜 꽃들을 보며 한참을 머물렀답니다.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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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역사문화탐방 시간여행’ 이야기
텃밭 가꿈26년 8월 10일 여행친구됨26년 4월 6일 이영춘 가옥 마당에 서 있는데 오래된 나무 그림자가 유난히 길게 드리워져 있더군요. 그 장면 하나가 계속 눈에 밟힙니다.
바람결따라서25년 4월 2일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바닷바람 맞으면서 한참 서 있었어요. 넓은 항만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군산 오길 잘했습니다!
보랏빛하늘24년 7월 20일 발산리 석등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티가 물씬 나서 놀랐습니다! 아들이랑 같이 옛날 이야기하면서 걸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기분 좋게 잘 다녀왔습니다!
여행의 설렘24년 4월 8일 채만식 문학관 안이 조용하고 아늑해서 한참 앉아 있었어요. 옛날 신문이랑 책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군산 오면 꼭 들러보면 좋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