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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쉬어가고 싶을 때 슬로시티 예산으로!’ 이야기

충남 예산군 · 예당 저수지 · 충의사(윤봉길의사) · 덕산도립공원 · 덕산온천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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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긋한 오후25년 2월 4일

    예당저수지 둘레길을 걸었는데 물이 잔잔하고 넓게 펼쳐져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됐어요. 걷는 내내 바람도 선선하고 좋았습니다.

  • 정다운 이야기24년 4월 23일

    덕산도립공원 쪽으로 걸어가 보니 산세가 아늑하고 걷기 좋은 길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예산이라는 지역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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